부왘... 완전히 생각하는 이상이네요 나라는 사라졌는데도 후손이 지키다니 잡담/기사이야기들/그런거


정말이지 이런 분들은 우리나라의 민족성을 계속해서 400년씩이나 지켜오는건 장난이 아닐텐데 말이죠

이런게 "찰나를 이어 영원을 만든다" 라고 하는거 같네요 이 뭐 그동안 뿌리를 지키기 힘들었을 텐데;; 특히나 중국이라는 나라에서

그옛날부터 라면 문화혁명이라던지 모든 사건을 피했어야 할거 같은데 저런건 다큐멘터리 같은거라도 하나 제작해서

더 깊은 이야기들과 사정을 들어보고 싶네요 (우리나라에서는 서로 욕하기 바쁜데.. 자부심 넘치네.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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